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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은행들, 아르헨 ‘문제 채무’ 인수 협의”
입력 2014.08.05 (10:53) 국제
씨티그룹과 HSBC 등 주요 다국적 은행들이 아르헨티나의 2차 디폴트를 초래한 2개 미국 헤지펀드의 채권 가운데 일부를 인수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P통신은 다국적 은행들이 미국 헤지펀드들과 채권 인수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며, 이 협상이 타결되면 아르헨티나는 2차 디폴트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은행들은 이 협상에 대해 공식 확인을 해주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는 아르헨티나 정부와 미국 헤지펀드 2곳이 막판 기 싸움을 벌이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협상이 타결될 것으로 시장이 전망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 “다국적 은행들, 아르헨 ‘문제 채무’ 인수 협의”
    • 입력 2014-08-05 10:53:08
    국제
씨티그룹과 HSBC 등 주요 다국적 은행들이 아르헨티나의 2차 디폴트를 초래한 2개 미국 헤지펀드의 채권 가운데 일부를 인수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P통신은 다국적 은행들이 미국 헤지펀드들과 채권 인수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며, 이 협상이 타결되면 아르헨티나는 2차 디폴트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은행들은 이 협상에 대해 공식 확인을 해주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는 아르헨티나 정부와 미국 헤지펀드 2곳이 막판 기 싸움을 벌이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협상이 타결될 것으로 시장이 전망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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