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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조롱박이 ‘주렁주렁’
입력 2014.08.05 (11:23) 포토뉴스
수세미·조롱박이 ‘주렁주렁’

5일 충남 서산시 해미면 해미읍성(사적 제116호)을 찾은 관광객들이 식물터널에 매달린 수세미와 조롱박을 감상하고 있다.

수세미·조롱박이 ‘주렁주렁’
5일 충남 서산시 해미면 해미읍성(사적 제116호)을 찾은 관광객들이 식물터널에 매달린 수세미와 조롱박을 감상하고 있다.
수세미·조롱박이 ‘주렁주렁’
5일 충남 서산시 해미면 해미읍성(사적 제116호)을 찾은 관광객들이 식물터널에 매달린 수세미와 조롱박을 감상하고 있다.
무더위 식히는 조롱박
입추(立秋)와 말복(末伏)을 이틀 앞둔 5일 전남 함평군 월야면 월야달맞이공원을 찾은 주민들이 조롱박 터널에서 여름의 끝자락을 즐기고 있다
무더위 식히는 조롱박
입추(立秋)와 말복(末伏)을 이틀 앞둔 5일 전남 함평군 월야면 월야달맞이공원을 찾은 주민들이 조롱박 터널에서 여름의 끝자락을 즐기고 있다
  • 수세미·조롱박이 ‘주렁주렁’
    • 입력 2014-08-05 11:23:58
    포토뉴스

5일 충남 서산시 해미면 해미읍성(사적 제116호)을 찾은 관광객들이 식물터널에 매달린 수세미와 조롱박을 감상하고 있다.

5일 충남 서산시 해미면 해미읍성(사적 제116호)을 찾은 관광객들이 식물터널에 매달린 수세미와 조롱박을 감상하고 있다.

5일 충남 서산시 해미면 해미읍성(사적 제116호)을 찾은 관광객들이 식물터널에 매달린 수세미와 조롱박을 감상하고 있다.

5일 충남 서산시 해미면 해미읍성(사적 제116호)을 찾은 관광객들이 식물터널에 매달린 수세미와 조롱박을 감상하고 있다.

5일 충남 서산시 해미면 해미읍성(사적 제116호)을 찾은 관광객들이 식물터널에 매달린 수세미와 조롱박을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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