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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10일 아세안 회의 때 외무장관 접촉 모색”
입력 2014.08.05 (14:50) 수정 2014.08.05 (15:25) 국제
중국과 일본이 오는 10일 미얀마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을 계기로 양국 외무장관 접촉을 모색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닛케이는 중일 양국이 오는 11월 베이징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때 중일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외무장관 접촉을 먼저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이 센카쿠 열도 국유화를 선언한 2012년 9월 이후 외무장관 회담을 열지 않고 있는 중국과 일본은 이번에도 정식 외무장관 회담은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 비공식 접촉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중·일, 10일 아세안 회의 때 외무장관 접촉 모색”
    • 입력 2014-08-05 14:50:49
    • 수정2014-08-05 15:25:02
    국제
중국과 일본이 오는 10일 미얀마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을 계기로 양국 외무장관 접촉을 모색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닛케이는 중일 양국이 오는 11월 베이징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때 중일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외무장관 접촉을 먼저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이 센카쿠 열도 국유화를 선언한 2012년 9월 이후 외무장관 회담을 열지 않고 있는 중국과 일본은 이번에도 정식 외무장관 회담은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 비공식 접촉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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