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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안심택배’ 100곳으로 확대
입력 2014.08.07 (09:21) 수정 2014.08.07 (15:54) 사회
서울시가 50곳에서 시범 운영중인 여성안심 택배서비스를 100곳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주로 여성들이 많이 사는 다가구 주택과 원룸촌의 주민센터와 사회복지관, 공영주차장 등에 택배함을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인택배함이 설치된 곳은 종로구 숭인1동 주민센터, 은평구 119안전센터, 불광1동치안센터, 송파여성문화회관 등 입니다.

여성안심택배 이용하려는 시민은 택배를 신청할 때 거주지 인근에 있는 여성안심택배 보관함을 물품 수령 장소로 지정하면 됩니다.

보관함은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물품 보관 시간이 48시간을 넘어가면 하루당 천 원의 이용료가 부과됩니다.
  • 서울시, ‘여성안심택배’ 100곳으로 확대
    • 입력 2014-08-07 09:21:22
    • 수정2014-08-07 15:54:44
    사회
서울시가 50곳에서 시범 운영중인 여성안심 택배서비스를 100곳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주로 여성들이 많이 사는 다가구 주택과 원룸촌의 주민센터와 사회복지관, 공영주차장 등에 택배함을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인택배함이 설치된 곳은 종로구 숭인1동 주민센터, 은평구 119안전센터, 불광1동치안센터, 송파여성문화회관 등 입니다.

여성안심택배 이용하려는 시민은 택배를 신청할 때 거주지 인근에 있는 여성안심택배 보관함을 물품 수령 장소로 지정하면 됩니다.

보관함은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으며, 물품 보관 시간이 48시간을 넘어가면 하루당 천 원의 이용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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