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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명퇴 7.6% 수용…적체 해소 위해 자유휴직제 추진
입력 2014.08.07 (12:00) 수정 2014.08.07 (16:03) 사회
올 하반기 서울지역 명예퇴직 교원이 181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서울교육청은 재정난으로 명예퇴직 신청자 2,386명 가운데 7.6%인 181명 만 하반기 명예퇴직자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교육청은 명예퇴직 적체에 대한 대안으로 일반 교사들이 재충전 시간을 갖는 '자유휴직제’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유휴직제는 자기계발과 가족돌봄을 목적으로 연금납부액등 일부 수당을 지급받으며 휴직을 할 수 있는 방안입니다.

서울교육청은 이를 위한 교육공무원법 개정을 올해 안에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서울교육청 명퇴 7.6% 수용…적체 해소 위해 자유휴직제 추진
    • 입력 2014-08-07 12:00:49
    • 수정2014-08-07 16:03:12
    사회
올 하반기 서울지역 명예퇴직 교원이 181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서울교육청은 재정난으로 명예퇴직 신청자 2,386명 가운데 7.6%인 181명 만 하반기 명예퇴직자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교육청은 명예퇴직 적체에 대한 대안으로 일반 교사들이 재충전 시간을 갖는 '자유휴직제’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유휴직제는 자기계발과 가족돌봄을 목적으로 연금납부액등 일부 수당을 지급받으며 휴직을 할 수 있는 방안입니다.

서울교육청은 이를 위한 교육공무원법 개정을 올해 안에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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