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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창구에 ‘가짜 신분증’ 감별기 도입
입력 2014.08.07 (12:01) 수정 2014.08.07 (18:07) 사회
앞으로는 일선 은행창구에서 주민등록증의 진위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안전행정부는 오늘부터 금융기관용 신분증 진위확인 서비스를 본격 시행하기로 하고 8개 은행 4천3백 개 영업점이 신분증 진위확인 단말기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는 단말기에 주민등록증을 대기만 하면 위조 신분증 여부가 바로 확인됩니다.

안전행정부는 올해 연말까지 전국 은행이 신분증 진위확인 서비스를 실시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 은행창구에 ‘가짜 신분증’ 감별기 도입
    • 입력 2014-08-07 12:01:21
    • 수정2014-08-07 18:07:50
    사회
앞으로는 일선 은행창구에서 주민등록증의 진위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안전행정부는 오늘부터 금융기관용 신분증 진위확인 서비스를 본격 시행하기로 하고 8개 은행 4천3백 개 영업점이 신분증 진위확인 단말기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는 단말기에 주민등록증을 대기만 하면 위조 신분증 여부가 바로 확인됩니다.

안전행정부는 올해 연말까지 전국 은행이 신분증 진위확인 서비스를 실시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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