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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구호단체, 북한과 홍역 예방 지원 논의”
입력 2014.08.07 (18:07) 수정 2014.08.07 (19:47) 정치
국제구호단체인 독일 카리타스가 북한과 홍역 예방 지원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미국의 소리방송, VOA가 오늘 전했습니다.

VOA는 카리타스의 라인하르트 버크너 아시아담당 소장을 인용해, 북한에서 홍역 예방과 퇴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북한 보건성과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의 크리스토퍼 드 보너 대변인도 홍역 예방 사업이 시작되면 북한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홍역 예방주사를 맞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유니세프는 지난달 초 북한 보건성과 세계보건기구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평안북도와 신의주시, 룡천시 등을 조사한 결과 심각한 수준의 홍역 발병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독일 구호단체, 북한과 홍역 예방 지원 논의”
    • 입력 2014-08-07 18:07:08
    • 수정2014-08-07 19:47:27
    정치
국제구호단체인 독일 카리타스가 북한과 홍역 예방 지원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미국의 소리방송, VOA가 오늘 전했습니다.

VOA는 카리타스의 라인하르트 버크너 아시아담당 소장을 인용해, 북한에서 홍역 예방과 퇴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북한 보건성과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의 크리스토퍼 드 보너 대변인도 홍역 예방 사업이 시작되면 북한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홍역 예방주사를 맞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유니세프는 지난달 초 북한 보건성과 세계보건기구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평안북도와 신의주시, 룡천시 등을 조사한 결과 심각한 수준의 홍역 발병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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