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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달리던 버스 옹벽 들이받아 11명 부상
입력 2014.08.07 (18:24) 사회
오늘 오전 11시쯤 경북 안동시 남선면에 있는 한 도로에서 39살 정 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옹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83살 최 모씨 등 승객 1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권 씨가 몰던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빗길에 달리던 버스 옹벽 들이받아 11명 부상
    • 입력 2014-08-07 18:24:51
    사회
오늘 오전 11시쯤 경북 안동시 남선면에 있는 한 도로에서 39살 정 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옹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83살 최 모씨 등 승객 1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권 씨가 몰던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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