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우즈, PGA 출전…매킬로이와 맞대결 관심
입력 2014.08.07 (21:56) 수정 2014.08.07 (22:22)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허리 부상에 시달려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에 출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외스포츠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즈가 대회 연습장에 나타나자 갤러리들이 환호합니다.

스윙할 때 허리의 불편함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우즈는 허리 부상이 다 나았다며 PGA 챔피언십에 출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즈의 출전으로 이번 대회는 새로운 골프황제 매킬로이와 우즈의 맞대결 구도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미국 프로축구 올스타와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경기.

뮌헨의 레반도프스키가 선제골을 터트립니다.

미국 프로축구 득점왕 브래들리 라잇-필립스가 멋진 중거리슛으로 1대 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홈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은 미국 올스타는 도너번의 결승골이 터져 뮌헨을 2대 1로 이겼습니다.

가랑이 사이로 테니스 공을 받아 넘기는 건 기본입니다.

몸을 날려 라켓을 허공에 집어 던지는 묘기 샷에 조코비치도 감탄합니다.

프랑스의 몽피스가 기상천외한 테니스 묘기 쇼를 선보였지만,

승리는 역시 세계 1위 조코비치의 몫이었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 우즈, PGA 출전…매킬로이와 맞대결 관심
    • 입력 2014-08-07 21:57:22
    • 수정2014-08-07 22:22:42
    뉴스 9
<앵커 멘트>

허리 부상에 시달려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에 출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외스포츠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즈가 대회 연습장에 나타나자 갤러리들이 환호합니다.

스윙할 때 허리의 불편함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우즈는 허리 부상이 다 나았다며 PGA 챔피언십에 출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즈의 출전으로 이번 대회는 새로운 골프황제 매킬로이와 우즈의 맞대결 구도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미국 프로축구 올스타와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경기.

뮌헨의 레반도프스키가 선제골을 터트립니다.

미국 프로축구 득점왕 브래들리 라잇-필립스가 멋진 중거리슛으로 1대 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홈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은 미국 올스타는 도너번의 결승골이 터져 뮌헨을 2대 1로 이겼습니다.

가랑이 사이로 테니스 공을 받아 넘기는 건 기본입니다.

몸을 날려 라켓을 허공에 집어 던지는 묘기 샷에 조코비치도 감탄합니다.

프랑스의 몽피스가 기상천외한 테니스 묘기 쇼를 선보였지만,

승리는 역시 세계 1위 조코비치의 몫이었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