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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비상
국경없는 의사회 “에볼라 통제에 6개월 걸릴 듯”
입력 2014.08.16 (04:32) 수정 2014.08.16 (18:33) 국제
국경없는의사회가 에볼라 바이러스를 통제하는 데 6개월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경없는 의사회 조안 리우 회장은 어제(1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열흘 동안 서아프리카 지역을 돌아본 결과 상황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악화되고 있어 발병 지역의 상황이 마치 전쟁터 같았다며 6개월은 지나야 통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조안 리우 회장은 특히 라이베리아 지역의 에볼라 전염을 막지 못하면 서아프리카 지역을 결코 안정시킬 수 없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 국경없는 의사회 “에볼라 통제에 6개월 걸릴 듯”
    • 입력 2014-08-16 04:32:22
    • 수정2014-08-16 18:33:32
    국제
국경없는의사회가 에볼라 바이러스를 통제하는 데 6개월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경없는 의사회 조안 리우 회장은 어제(1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열흘 동안 서아프리카 지역을 돌아본 결과 상황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악화되고 있어 발병 지역의 상황이 마치 전쟁터 같았다며 6개월은 지나야 통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조안 리우 회장은 특히 라이베리아 지역의 에볼라 전염을 막지 못하면 서아프리카 지역을 결코 안정시킬 수 없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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