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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최초로 중국 서버에 사용자 정보 보관
입력 2014.08.16 (04:33) 수정 2014.08.16 (15:02) 국제
애플이 처음으로 중국 서버에 사용자 정보를 보관하기 시작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애플이 사진, 이메일 등 데이터를 저장해주는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의 속도와 신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중국 이동통신사인 차이나 텔레콤의 서버에 사용자 정보를 보관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애플은 저장된 정보가 모두 암호화되어 있고 암호화키는 다른 나라에 저장돼 있는만큼 검열이나 사생활 침해의 우려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 애플, 최초로 중국 서버에 사용자 정보 보관
    • 입력 2014-08-16 04:33:31
    • 수정2014-08-16 15:02:38
    국제
애플이 처음으로 중국 서버에 사용자 정보를 보관하기 시작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애플이 사진, 이메일 등 데이터를 저장해주는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의 속도와 신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중국 이동통신사인 차이나 텔레콤의 서버에 사용자 정보를 보관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애플은 저장된 정보가 모두 암호화되어 있고 암호화키는 다른 나라에 저장돼 있는만큼 검열이나 사생활 침해의 우려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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