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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비상
WHO “시험단계 치료제에 대한 과도한 기대 금물”
입력 2014.08.16 (04:36) 수정 2014.08.16 (18:33) 국제
세계보건기구, WHO는 시험단계인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제에 과도한 기대를 걸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WHO는 어제 성명을 통해, 예외적으로 시험단계인 치료제의 사용을 권고하기는 했지만 아직 인체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은만큼 효과와 부작용이 검증되지 않았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또 이마저도 에볼라 통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는 공급 물량이 너무 적다고 덧붙였습니다.

WHO는 이와 함께 예방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감염자와의 체액 접촉을 피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조기에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WHO “시험단계 치료제에 대한 과도한 기대 금물”
    • 입력 2014-08-16 04:36:25
    • 수정2014-08-16 18:33:32
    국제
세계보건기구, WHO는 시험단계인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제에 과도한 기대를 걸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WHO는 어제 성명을 통해, 예외적으로 시험단계인 치료제의 사용을 권고하기는 했지만 아직 인체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은만큼 효과와 부작용이 검증되지 않았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또 이마저도 에볼라 통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는 공급 물량이 너무 적다고 덧붙였습니다.

WHO는 이와 함께 예방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감염자와의 체액 접촉을 피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조기에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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