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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세탁·테러 지원 위험국 1위는 이란”
입력 2014.08.16 (19:01) 국제
비영리 독립기관인 스위스 바젤 국가경영 연구소가 자체 조사한 결과 이란이 세계에서 돈 세탁과 테러지원 위험성이 가장 높은 국가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소는 돈세탁과 테러 지원에 대해 국가별 지수를 자체 분석한 '2014 바젤 돈세탁방지 지수'에서 이란이 가장 높은 8.56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뒤이어 아프가니스탄과 캄보디아, 타지키스탄, 기니비사우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은 162개 국가 중 평점 5.21로 109위로 조사됐고, 북한인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세 번째로 발표된 바젤 돈세탁방지 지수는 자금세탁 방지 금융대책기구와 세계은행 등이 공개한 자료를 기초로 집계됐습니다.
  • “돈세탁·테러 지원 위험국 1위는 이란”
    • 입력 2014-08-16 19:01:26
    국제
비영리 독립기관인 스위스 바젤 국가경영 연구소가 자체 조사한 결과 이란이 세계에서 돈 세탁과 테러지원 위험성이 가장 높은 국가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소는 돈세탁과 테러 지원에 대해 국가별 지수를 자체 분석한 '2014 바젤 돈세탁방지 지수'에서 이란이 가장 높은 8.56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뒤이어 아프가니스탄과 캄보디아, 타지키스탄, 기니비사우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은 162개 국가 중 평점 5.21로 109위로 조사됐고, 북한인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세 번째로 발표된 바젤 돈세탁방지 지수는 자금세탁 방지 금융대책기구와 세계은행 등이 공개한 자료를 기초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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