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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비상
나이지리아 등 에볼라 발병국 유스올림픽 참가 취소
입력 2014.08.16 (22:57) 수정 2014.08.16 (23:14) 국제
아프리카의 에볼라 발병국들이 중국 난징에서 열린 제2회 청소년 올림픽 경기대회의 참가를 대거 취소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시에라리온과 라이베리아 대표팀이 대회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결정했으며, 나이지리아 대표팀도 본국으로 돌아가겠다고 통보했다고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IOC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격투기와 수영 종목에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국 출신 선수의 출전을 제한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에볼라 발병국 가운데 기니는 대회에 참가할 것이라고 AP통신은 밝혔습니다.
  • 나이지리아 등 에볼라 발병국 유스올림픽 참가 취소
    • 입력 2014-08-16 22:57:51
    • 수정2014-08-16 23:14:39
    국제
아프리카의 에볼라 발병국들이 중국 난징에서 열린 제2회 청소년 올림픽 경기대회의 참가를 대거 취소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시에라리온과 라이베리아 대표팀이 대회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결정했으며, 나이지리아 대표팀도 본국으로 돌아가겠다고 통보했다고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IOC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격투기와 수영 종목에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국 출신 선수의 출전을 제한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에볼라 발병국 가운데 기니는 대회에 참가할 것이라고 AP통신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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