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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서 무허가 수상레저업체 9곳 적발
입력 2014.08.18 (09:40) 사회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낙동강에서 불법으로 수상레저업을 한 혐의로 업체 9곳을 적발해 35살 강 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1년 5월부터 지난달까지 경남 김해시와 밀양 등 낙동강변에서 하천점유 허가와 사업자 등록 절차를 밟지 않고 수상스키를 탈수 있는 시설을 설치한 뒤 수상스키와바바나보트 등의 영업을 하면서 강습비 등의 명목으로 3억 7천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낙동강서 무허가 수상레저업체 9곳 적발
    • 입력 2014-08-18 09:40:46
    사회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낙동강에서 불법으로 수상레저업을 한 혐의로 업체 9곳을 적발해 35살 강 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1년 5월부터 지난달까지 경남 김해시와 밀양 등 낙동강변에서 하천점유 허가와 사업자 등록 절차를 밟지 않고 수상스키를 탈수 있는 시설을 설치한 뒤 수상스키와바바나보트 등의 영업을 하면서 강습비 등의 명목으로 3억 7천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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