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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마음껏 뿌려봐~’
입력 2014.08.18 (13:58) 포토뉴스
‘기분 좋은 날! 마음껏 뿌려봐~’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먼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인비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꼼꼼히 살펴야지’
박인비가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먼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LPGA 챔피언십 연장전 18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
‘우승을 위해!’
박인비가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먼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LPGA 챔피언십 연장전 18번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다섯번째 우승입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먼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인비가 우승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꿈만 같아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먼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인비가 우승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 ‘기분 좋은 날! 마음껏 뿌려봐~’
    • 입력 2014-08-18 13:58:37
    포토뉴스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먼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인비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먼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인비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먼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인비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먼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인비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먼로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인비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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