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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4.08.18 (18:59) 수정 2014.08.18 (19:0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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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간 용서와 화해” 강조…교황 출국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늘 명동성당에서 열린 마지막 미사에서, 용서야말로 화해에 이르는 문이라며 남북 관계에 있어 용서와 화해를 강조했습니다. 교황은 4박 5일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로마로 출국했습니다.

‘길거리 음란 행위 혐의’ 김수창 지검장 ‘면직’

길거리에서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있는 김수창 제주지검장의 사표가 수리되고 면직 처분됐습니다. 음란 행위 의혹이 보도된 지 사흘 만입니다.

남부, 집중호우 피해 속출…과수 농가 ‘비상’

남부지방에 밤사이 최대 200밀리미터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잦은 비로, 수확을 앞둔 과수 농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日 남성, 태국 대리모 통해 15명 출산’ 파문

한 일본인 남성이 태국인 대리모를 통해 15명의 아기를 낳은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태국인 대리모 출산을 둘러싼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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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8-18 15:11:55
    • 수정2014-08-18 19:02:17
    뉴스 7
“남북간 용서와 화해” 강조…교황 출국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늘 명동성당에서 열린 마지막 미사에서, 용서야말로 화해에 이르는 문이라며 남북 관계에 있어 용서와 화해를 강조했습니다. 교황은 4박 5일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로마로 출국했습니다.

‘길거리 음란 행위 혐의’ 김수창 지검장 ‘면직’

길거리에서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있는 김수창 제주지검장의 사표가 수리되고 면직 처분됐습니다. 음란 행위 의혹이 보도된 지 사흘 만입니다.

남부, 집중호우 피해 속출…과수 농가 ‘비상’

남부지방에 밤사이 최대 200밀리미터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잦은 비로, 수확을 앞둔 과수 농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日 남성, 태국 대리모 통해 15명 출산’ 파문

한 일본인 남성이 태국인 대리모를 통해 15명의 아기를 낳은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태국인 대리모 출산을 둘러싼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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