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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사망자 2천 명 넘어서
입력 2014.08.18 (20:12) 국제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숨진 사람이 2천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은 사망자 2천16명, 부상자는 만196명이며, 사망자 가운데 어린이가 541명, 여성 250명, 노인은 95명으로 집계했습니다.

지난달 8일 시작된 양측의 교전으로 이스라엘 측에서는 군인 64명과 민간인 3명이 숨졌습니다.

양측은 두 차례의 72시간 휴전에 이어 우리시간으로 19일 오전 6시에 종료되는 5일간의 휴전 연장에 합의하고, 장기 정전을 위한 협상을 진행중입니다.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사망자 2천 명 넘어서
    • 입력 2014-08-18 20:12:11
    국제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숨진 사람이 2천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은 사망자 2천16명, 부상자는 만196명이며, 사망자 가운데 어린이가 541명, 여성 250명, 노인은 95명으로 집계했습니다.

지난달 8일 시작된 양측의 교전으로 이스라엘 측에서는 군인 64명과 민간인 3명이 숨졌습니다.

양측은 두 차례의 72시간 휴전에 이어 우리시간으로 19일 오전 6시에 종료되는 5일간의 휴전 연장에 합의하고, 장기 정전을 위한 협상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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