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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흑인 소요 속 ‘경찰 지지’ 백인 시위대 등장
입력 2014.08.19 (01:42) 수정 2014.08.19 (15:20) 국제
10대 흑인 청년이 경찰의 총격으로 숨져 흑인들의 시위가 격렬해지고 있는 가운데 백인들이 경찰을 지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백여 명의 백인 시위대는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도심에서 경찰을 지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에게 총을 쏜 대런 윌슨 경관을 두둔하고, 윌슨 경관을 위한 모금운동도 펼쳤습니다.

세인트루이스 도심에선 이 집회를 비난하는 시위도 열렸지만, 양측의 물리적 충돌은 없었습니다.
  • 미 흑인 소요 속 ‘경찰 지지’ 백인 시위대 등장
    • 입력 2014-08-19 01:42:30
    • 수정2014-08-19 15:20:41
    국제
10대 흑인 청년이 경찰의 총격으로 숨져 흑인들의 시위가 격렬해지고 있는 가운데 백인들이 경찰을 지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백여 명의 백인 시위대는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도심에서 경찰을 지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에게 총을 쏜 대런 윌슨 경관을 두둔하고, 윌슨 경관을 위한 모금운동도 펼쳤습니다.

세인트루이스 도심에선 이 집회를 비난하는 시위도 열렸지만, 양측의 물리적 충돌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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