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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로프스윙’·‘외줄타기’ 무대 해안 절벽 외
입력 2014.08.19 (06:45) 수정 2014.08.19 (07:3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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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스페인의 청정 휴양지를 무대로 펼쳐진 익스트림 스포츠의 향연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안전로프에 몸을 연결하고 해안 절벽 위에서 과감하게 뛰어내리는 남자!

다른 한 명은 바다를 내려다보며 기암괴석 사이를 가로지르는 외줄타기를 시도합니다.

색다른 체험을 찾아서 함께 여행을 다니는 세 명의 도전자들이 스페인 청정 휴양지, '알리칸테'의 해안 절벽을 무대로 스릴만점 익스트림 스포츠의 향연을 펼쳤는데요.

직접 특수로프와 장비들을 설치하고, '로프 스윙'과 '외줄타기'를 동시에 즐기는 도전자들!

정말 강심장을 가진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아찔한 여름 나기입니다.

움직이는 얼굴이 '입체 영상 스크린'

한 줄기 레이저 광선이 무표정한 여성의 얼굴을 훑는데요.

순식간에 진한 화장을 한 얼굴로 바뀌는가 하면, 고개를 숙이자, 공상과학영화에 등장하는 인조인간처럼 변신하기도 합니다.

이 신기한 효과는 3D 입체 영상 기술인 '프로젝트 맵핑'인데요.

컴퓨터 그래픽 전문가와 디지털 디자이너 등으로 구성된 일본의 영상 아티스트팀이 주로 건물 벽면이나 자동차처럼 움직이지 않는 물체에 투영하던 이 기술을 살아 움직이는 인간의 얼굴을 추적해서 실시간으로 재생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시킨 겁니다.

인간의 얼굴을 스크린 삼아 가동된 입체 영상!

마치 중국 전통 가면술 '변검'을 보는 듯하네요.

빛과 음악의 천국 '비비드 시드니'

<앵커 멘트>

호주 시드니에서는 매년 '비비드 시드니'란 이름의 대규모 축제가 펼쳐지는데요.

축제 기간 다채로운 빛과 음악이 흐르는 시드니의 색다른 얼굴을 만나보시죠.

<리포트>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인 호주 시드니!

대표 명물 오페라 하우스를 비롯해 도시 곳곳이 총천연색으로 화려한 색깔을 입었다 벗었다,

변신을 거듭하는데요.

시드니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사진작가가 지난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펼쳐진 연례축제, '비비드 시드니'의 면면을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지구 남반구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빛과 음악 축제답게 축제 기간 동안 '3D프로젝션' 등 최첨단 조명 기술과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시드니 도시 전체가 환상적인 빛의 화폭으로 변신하는데요.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시드니의 풍광에 푹 빠져들 것 같습니다.

아기용 식탁 의자…'함부로 앉지 마세요'

영국의 한 레스토랑에서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장난기 반, 호기심 반으로 아기용 식탁의자에 앉았다가, 허리 부분이 꽉 끼어버린 남자!

친구와 손님들은 있는 힘을 다해 아기용 식탁의자에서 그를 빼내려고 하는데요.

남자를 바닥에 눕혀도 보고, 엎드린 자세로 뒤에서 의자다리를 당겨도 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급기야 바지까지 벗어봤지만 아기 의자에서 탈출하는 데는 실패한 남자!

순간의 장난이 부끄럽고 어처구니없는 결말을 초래했네요.

아기의 첫 피서 '스프링클러'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당으로 피서를 나온 아기!

신나는 발걸음으로 작동 중인 스프링클러를 향해 다가가는데요.

"아우~ 차가워!" 온몸을 강타한 축축함과 차가움에 놀라 재빨리 도망을 칩니다.

하지만, 더위를 식히는 스프링클러의 매력에 금세 빠져든 아기!

다가갔다가, 도망치기를 반복하며 스프링클러와의 물놀이를 만끽합니다.

아기의 사랑스러운 피서에 남은 더위마저 슬그머니 달아날 것 같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 이었습니다.
  • [세상의 창] ‘로프스윙’·‘외줄타기’ 무대 해안 절벽 외
    • 입력 2014-08-19 06:46:21
    • 수정2014-08-19 07:30:4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스페인의 청정 휴양지를 무대로 펼쳐진 익스트림 스포츠의 향연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안전로프에 몸을 연결하고 해안 절벽 위에서 과감하게 뛰어내리는 남자!

다른 한 명은 바다를 내려다보며 기암괴석 사이를 가로지르는 외줄타기를 시도합니다.

색다른 체험을 찾아서 함께 여행을 다니는 세 명의 도전자들이 스페인 청정 휴양지, '알리칸테'의 해안 절벽을 무대로 스릴만점 익스트림 스포츠의 향연을 펼쳤는데요.

직접 특수로프와 장비들을 설치하고, '로프 스윙'과 '외줄타기'를 동시에 즐기는 도전자들!

정말 강심장을 가진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아찔한 여름 나기입니다.

움직이는 얼굴이 '입체 영상 스크린'

한 줄기 레이저 광선이 무표정한 여성의 얼굴을 훑는데요.

순식간에 진한 화장을 한 얼굴로 바뀌는가 하면, 고개를 숙이자, 공상과학영화에 등장하는 인조인간처럼 변신하기도 합니다.

이 신기한 효과는 3D 입체 영상 기술인 '프로젝트 맵핑'인데요.

컴퓨터 그래픽 전문가와 디지털 디자이너 등으로 구성된 일본의 영상 아티스트팀이 주로 건물 벽면이나 자동차처럼 움직이지 않는 물체에 투영하던 이 기술을 살아 움직이는 인간의 얼굴을 추적해서 실시간으로 재생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시킨 겁니다.

인간의 얼굴을 스크린 삼아 가동된 입체 영상!

마치 중국 전통 가면술 '변검'을 보는 듯하네요.

빛과 음악의 천국 '비비드 시드니'

<앵커 멘트>

호주 시드니에서는 매년 '비비드 시드니'란 이름의 대규모 축제가 펼쳐지는데요.

축제 기간 다채로운 빛과 음악이 흐르는 시드니의 색다른 얼굴을 만나보시죠.

<리포트>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인 호주 시드니!

대표 명물 오페라 하우스를 비롯해 도시 곳곳이 총천연색으로 화려한 색깔을 입었다 벗었다,

변신을 거듭하는데요.

시드니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사진작가가 지난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펼쳐진 연례축제, '비비드 시드니'의 면면을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지구 남반구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빛과 음악 축제답게 축제 기간 동안 '3D프로젝션' 등 최첨단 조명 기술과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시드니 도시 전체가 환상적인 빛의 화폭으로 변신하는데요.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시드니의 풍광에 푹 빠져들 것 같습니다.

아기용 식탁 의자…'함부로 앉지 마세요'

영국의 한 레스토랑에서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장난기 반, 호기심 반으로 아기용 식탁의자에 앉았다가, 허리 부분이 꽉 끼어버린 남자!

친구와 손님들은 있는 힘을 다해 아기용 식탁의자에서 그를 빼내려고 하는데요.

남자를 바닥에 눕혀도 보고, 엎드린 자세로 뒤에서 의자다리를 당겨도 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급기야 바지까지 벗어봤지만 아기 의자에서 탈출하는 데는 실패한 남자!

순간의 장난이 부끄럽고 어처구니없는 결말을 초래했네요.

아기의 첫 피서 '스프링클러'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당으로 피서를 나온 아기!

신나는 발걸음으로 작동 중인 스프링클러를 향해 다가가는데요.

"아우~ 차가워!" 온몸을 강타한 축축함과 차가움에 놀라 재빨리 도망을 칩니다.

하지만, 더위를 식히는 스프링클러의 매력에 금세 빠져든 아기!

다가갔다가, 도망치기를 반복하며 스프링클러와의 물놀이를 만끽합니다.

아기의 사랑스러운 피서에 남은 더위마저 슬그머니 달아날 것 같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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