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스라엘-하마스, 24시간 휴전 연장
입력 2014.08.19 (07:55) 수정 2014.08.19 (15:19) 국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인 하마스와 이스라엘이 24시간 동안 추가 휴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닷새 동안 한시적으로 휴전한 뒤 이집트 정부의 중재 아래 카이로에서 장기 휴전 협상을 벌여왔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장기휴전의 조건으로 하마스의 무장해제를 요구한 반면, 하마스는 응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어 협상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스라엘-하마스, 24시간 휴전 연장
    • 입력 2014-08-19 07:55:45
    • 수정2014-08-19 15:19:55
    국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인 하마스와 이스라엘이 24시간 동안 추가 휴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앞서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닷새 동안 한시적으로 휴전한 뒤 이집트 정부의 중재 아래 카이로에서 장기 휴전 협상을 벌여왔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장기휴전의 조건으로 하마스의 무장해제를 요구한 반면, 하마스는 응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어 협상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