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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송전탑 대책위 “경찰, 기본권 침해” 헌법소원
입력 2014.08.19 (13:25) 수정 2014.08.19 (15:12) 사회
밀양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는 농성장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주민들의 기본권을 침해했다며 헌법소원을 청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월 송전탑 반대 농성장 철거 중 경찰이 농성장 천막을 찢고 주민들을 억지로 끌어내는 등 사실상 체포,감금해 행동의 자유를 제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기자회견이 끝나고 헌법재판소 민원실에 헌법소원 청구서를 제출했습니다.
  • 밀양송전탑 대책위 “경찰, 기본권 침해” 헌법소원
    • 입력 2014-08-19 13:25:10
    • 수정2014-08-19 15:12:20
    사회
밀양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는 농성장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주민들의 기본권을 침해했다며 헌법소원을 청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월 송전탑 반대 농성장 철거 중 경찰이 농성장 천막을 찢고 주민들을 억지로 끌어내는 등 사실상 체포,감금해 행동의 자유를 제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기자회견이 끝나고 헌법재판소 민원실에 헌법소원 청구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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