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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4.08.19 (20:22) 수정 2014.08.19 (20:29)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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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축대 붕괴…모레까지 최고 200㎜

기록적인 폭우로 영남지방에서는 절개지와 아파트 축대가 무너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남부지방엔 모레까지 최고 200mm의 호우가 예보돼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세월호법 합의…여당, 특검 추천 시 ‘사전 동의’

여야가 세월호 특별법에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쟁점이던 특검 추천은 여당 몫인 추천 위원 2명에 대해 야당과 유가족의 동의를 얻기로 했는데, 남은 과제 짚어봅니다.

사이버司 21명 형사 입건…김관진 무혐의

군 당국이 지난 대선과 총선 당시 사이버사령부의 인터넷 여론 조작 의혹과 관련해 21명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김관진 전 장관에 대해서는 직접 조사 없이 무혐의 결론을 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추석 앞두고 사기 택배 문자 확산

추석을 앞두고 택배 알림 문자로 위장해 스마트폰에 악성 코드를 심는 앱이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먹통으로 만들어 돈을 요구하는데, 예방법 알려드립니다.

‘군 가혹행위’ 남경필 지사 장남 영장 기각

후임병 폭행과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남경필 경기 지사 장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남 지사는 아들의 가혹행위를 안 뒤에도 SNS에 부적절한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8월 19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4-08-19 15:09:19
    • 수정2014-08-19 20: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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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축대 붕괴…모레까지 최고 200㎜

기록적인 폭우로 영남지방에서는 절개지와 아파트 축대가 무너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남부지방엔 모레까지 최고 200mm의 호우가 예보돼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세월호법 합의…여당, 특검 추천 시 ‘사전 동의’

여야가 세월호 특별법에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쟁점이던 특검 추천은 여당 몫인 추천 위원 2명에 대해 야당과 유가족의 동의를 얻기로 했는데, 남은 과제 짚어봅니다.

사이버司 21명 형사 입건…김관진 무혐의

군 당국이 지난 대선과 총선 당시 사이버사령부의 인터넷 여론 조작 의혹과 관련해 21명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김관진 전 장관에 대해서는 직접 조사 없이 무혐의 결론을 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추석 앞두고 사기 택배 문자 확산

추석을 앞두고 택배 알림 문자로 위장해 스마트폰에 악성 코드를 심는 앱이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먹통으로 만들어 돈을 요구하는데, 예방법 알려드립니다.

‘군 가혹행위’ 남경필 지사 장남 영장 기각

후임병 폭행과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남경필 경기 지사 장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남 지사는 아들의 가혹행위를 안 뒤에도 SNS에 부적절한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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