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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세월호 ‘침몰’
세월호 유가족, 청와대에 ‘특별법 촉구’ 서한 전달
입력 2014.08.23 (04:35) 수정 2014.08.23 (23:05) 사회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는 유가족의 요구를 반영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한을 청와대에 전달하고 인근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책위는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이송된 단원고 희생자 김유민 양의 아버지 김영오 씨를 살리기 위해 유가족들이 원하는 특별법 제정될 수 있도록 대통령이 말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대책위는 또 유가족들이 원하는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대통령의 대답이 있을 때까지 농성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유가족 등 백여 명은 모두 청와대를 방문하려 했으나 경찰의 출입 제지로 유족 대표 2명만이 민원실에 들어가 이 같은 내요의 서한을 전달했습니다.
  • 세월호 유가족, 청와대에 ‘특별법 촉구’ 서한 전달
    • 입력 2014-08-23 04:35:10
    • 수정2014-08-23 23:05:24
    사회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는 유가족의 요구를 반영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한을 청와대에 전달하고 인근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책위는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이송된 단원고 희생자 김유민 양의 아버지 김영오 씨를 살리기 위해 유가족들이 원하는 특별법 제정될 수 있도록 대통령이 말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대책위는 또 유가족들이 원하는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대통령의 대답이 있을 때까지 농성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유가족 등 백여 명은 모두 청와대를 방문하려 했으나 경찰의 출입 제지로 유족 대표 2명만이 민원실에 들어가 이 같은 내요의 서한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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