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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2R 단독 선두…2위 최나연과 5타 차
입력 2014.08.23 (09:03) LPGA
유소연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유소연은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런던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여섯 개 골라냈습니다.

여섯 타를 줄인 유소연은 15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2위인 최나연 등을 다섯 타 차로 제치고 이틀째 단독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이로써 유소연은 지난 2012년 8월 제이미파 톨리도 클래식 이후 2년 만에 LPGA 투어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세계랭킹 1위 탈환을 노리는 박인비는 7언더파 공동 11위에 머물렀고, 지난해 우승자인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는 5언더파 공동 24위에 그쳤습니다.
  • 유소연, 2R 단독 선두…2위 최나연과 5타 차
    • 입력 2014-08-23 09:03:57
    LPGA
유소연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유소연은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런던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여섯 개 골라냈습니다.

여섯 타를 줄인 유소연은 15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2위인 최나연 등을 다섯 타 차로 제치고 이틀째 단독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이로써 유소연은 지난 2012년 8월 제이미파 톨리도 클래식 이후 2년 만에 LPGA 투어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세계랭킹 1위 탈환을 노리는 박인비는 7언더파 공동 11위에 머물렀고, 지난해 우승자인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는 5언더파 공동 24위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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