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모금 부진에 대북 영양 지원 내년 초 중단 우려”
입력 2014.08.23 (11:51) 수정 2014.08.23 (15:31) 국제
유엔 세계식량계획, WFP는 "북한 영양지원 사업이 모금부족으로 내년 초에는 중단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켄로 오시다리' WFP 아시아 지역본부장은 현지 시각으로 22일 "북한 영유아와 임산부에게 제대로 영양 지원을 하려면 5천만 달러가 추가로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WFP는 지난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2년 동안 북한 어린이와 임산부 240여만명에게 영양강화 식품을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모금 부진에 대북 영양 지원 내년 초 중단 우려”
    • 입력 2014-08-23 11:51:32
    • 수정2014-08-23 15:31:20
    국제
유엔 세계식량계획, WFP는 "북한 영양지원 사업이 모금부족으로 내년 초에는 중단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켄로 오시다리' WFP 아시아 지역본부장은 현지 시각으로 22일 "북한 영유아와 임산부에게 제대로 영양 지원을 하려면 5천만 달러가 추가로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WFP는 지난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2년 동안 북한 어린이와 임산부 240여만명에게 영양강화 식품을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