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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직원들, ‘반부패 청렴 결의문’ 채택
입력 2014.08.23 (15:40) 정치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한 총리실 직원들이 청탁과 금품.향응을 받지 않고, 부정부패 척결에 앞장서겠다며 '반부패 청렴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총리실과 국무조정실 직원 6백여명은 천안에서 반부패 실천을 위한 워크숍을 열어 이같은 결의문을 채택하고 매년 8월 23일을 '부정부패 척결의 날'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정홍원 총리는 환부를 도려내는 수사와 함께 부패에 접근조차 못하게 하는 제도적 장치 마련하고, 의식개혁을 추진해 이번에는 부정부패 척결을 기필코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총리실 직원들, ‘반부패 청렴 결의문’ 채택
    • 입력 2014-08-23 15:40:18
    정치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한 총리실 직원들이 청탁과 금품.향응을 받지 않고, 부정부패 척결에 앞장서겠다며 '반부패 청렴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총리실과 국무조정실 직원 6백여명은 천안에서 반부패 실천을 위한 워크숍을 열어 이같은 결의문을 채택하고 매년 8월 23일을 '부정부패 척결의 날'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정홍원 총리는 환부를 도려내는 수사와 함께 부패에 접근조차 못하게 하는 제도적 장치 마련하고, 의식개혁을 추진해 이번에는 부정부패 척결을 기필코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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