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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틀 연속 불펜 마운드서 캐치볼
입력 2014.08.23 (16:43) 메이저리그
부상에서 재활 중인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이틀 연속 불펜 마운드에서 캐치볼을 했습니다.

미국 MLB 닷컴은 류현진이 어제 20개 정도의 공을 던진 데 이어 오늘 30개가 넘는 공을 가볍게 던졌다며, 복귀를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류현진은 지난 14일 애틀랜타 원정경기서 6회초 투구 도중 엉덩이 쪽 통증을 호소하며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류현진은 검진 결과 근육에 염좌가 발견돼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습니다.
  • 류현진, 이틀 연속 불펜 마운드서 캐치볼
    • 입력 2014-08-23 16:43:20
    메이저리그
부상에서 재활 중인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이틀 연속 불펜 마운드에서 캐치볼을 했습니다.

미국 MLB 닷컴은 류현진이 어제 20개 정도의 공을 던진 데 이어 오늘 30개가 넘는 공을 가볍게 던졌다며, 복귀를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류현진은 지난 14일 애틀랜타 원정경기서 6회초 투구 도중 엉덩이 쪽 통증을 호소하며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류현진은 검진 결과 근육에 염좌가 발견돼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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