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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4.08.23 (20:07) 수정 2014.08.23 (21:55)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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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면담” 요구…여야 ‘해법찾기’ 고심

세월호 유가족들이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대통령 면담을 재차 요구하며 농성을 이어갔습니다. 여당은 유가족과 만나겠다고 밝혔고, 야당은 청와대와 여권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마을버스가 아파트로 돌진…12명 다쳐

부산에서 내리막 도로를 내려오던 마을 버스가 아파트로 돌진해 12명이 다쳤습니다. 새만금 방조제 앞바다 어선 전복 사고는 배수갑문을 열면서 발생한 급류에 조업을 하던 배가 휩쓸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전철 ‘제3궤조 전차선’…감전 주의

국내 경전철 5개 노선의 선로 옆에는 직류 750V의 전압이 흐르는 '제3궤조 전차전'이 설치돼 있습니다. 감전 위험이 크기 때문에, 비상 대피 시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이른 추석…늦더위에 선물 배송 ‘비상’

8년 만에 가장 이른 추석을 맞아 유통업계가 선물 배송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늦더위에 육류나 수산물이 상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들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밝기 조절만으로도…스마트폰 배터리 관리법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화면 밝기를 조절하는 것 만으로 배터리 소모를 절반 정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터리를 보다 안전하고 오래 쓸 수 있는 관리법, 취재했습니다.
  • [8월 23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4-08-23 19:24:14
    • 수정2014-08-23 21:55:29
    뉴스
“대통령 면담” 요구…여야 ‘해법찾기’ 고심

세월호 유가족들이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대통령 면담을 재차 요구하며 농성을 이어갔습니다. 여당은 유가족과 만나겠다고 밝혔고, 야당은 청와대와 여권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마을버스가 아파트로 돌진…12명 다쳐

부산에서 내리막 도로를 내려오던 마을 버스가 아파트로 돌진해 12명이 다쳤습니다. 새만금 방조제 앞바다 어선 전복 사고는 배수갑문을 열면서 발생한 급류에 조업을 하던 배가 휩쓸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전철 ‘제3궤조 전차선’…감전 주의

국내 경전철 5개 노선의 선로 옆에는 직류 750V의 전압이 흐르는 '제3궤조 전차전'이 설치돼 있습니다. 감전 위험이 크기 때문에, 비상 대피 시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이른 추석…늦더위에 선물 배송 ‘비상’

8년 만에 가장 이른 추석을 맞아 유통업계가 선물 배송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늦더위에 육류나 수산물이 상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들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밝기 조절만으로도…스마트폰 배터리 관리법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화면 밝기를 조절하는 것 만으로 배터리 소모를 절반 정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배터리를 보다 안전하고 오래 쓸 수 있는 관리법,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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