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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상서 제트스키와 충돌 여대생 사망
입력 2014.08.23 (19:28) 수정 2014.08.23 (22:05) 사회
오늘 오후 4시 10분쯤 부산 수영구 수상레포츠센터 계류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여대생 21살 박모 씨가 38살 이모 씨가 몰던 수상제트스키와 부딪혀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몰던 제트스키가 계류장으로 들어오다 같은 학교 동아리 학생들과 바나나 보트를 타기 위해 물 속에서 대기중이던 박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부산 해상서 제트스키와 충돌 여대생 사망
    • 입력 2014-08-23 19:28:52
    • 수정2014-08-23 22:05:11
    사회
오늘 오후 4시 10분쯤 부산 수영구 수상레포츠센터 계류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여대생 21살 박모 씨가 38살 이모 씨가 몰던 수상제트스키와 부딪혀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몰던 제트스키가 계류장으로 들어오다 같은 학교 동아리 학생들과 바나나 보트를 타기 위해 물 속에서 대기중이던 박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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