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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선 기관사, 정박작업 도중 추락해 숨져
입력 2014.08.23 (21:40) 사회
오늘 오전 11시40분쯤 울산시 남구 매암동 예인선 부두앞 해상에서 예인선 기관사 43살 최 모 씨가 10미터 아래 바다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해경은 최 씨가 배를 부두에 정박하기 위해 밧줄을 묶는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예인선 기관사, 정박작업 도중 추락해 숨져
    • 입력 2014-08-23 21:40:54
    사회
오늘 오전 11시40분쯤 울산시 남구 매암동 예인선 부두앞 해상에서 예인선 기관사 43살 최 모 씨가 10미터 아래 바다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해경은 최 씨가 배를 부두에 정박하기 위해 밧줄을 묶는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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