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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14.08.25 (06:56) 수정 2014.08.25 (07:5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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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캘리포니아 강진…120여 명 부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5년 만에 최대 규모인 규모 6.0의 지진이 발행해 120여 명이 다치는 등 큰 피해가 났습니다. 진앙지 부근에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전국에 비…남부 최고 150mm

곳곳에 내리는 비는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남부 지방에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최고 15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3자 협의체” 여야 이견…정기 국회 파행 우려

야당이 유가족을 포함한 3자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지만 여당은 의회민주제 훼손이라며 거부했습니다. 세월호 정국이 출구를 찾지 못한 채 정기국회 파행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전자발찌’ 차고 성폭행 뒤 도주

강도 전과로 '전자발찌'를 찬 20대 남성이 여성을 성폭행한 뒤 달아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교통사고가 나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았지만 경찰도 속이고 달아났습니다.

한국, 리틀야구 29년 만의 우승

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서 우리나라가 미국을 꺾고 29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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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8-25 06:58:02
    • 수정2014-08-25 07: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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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캘리포니아 강진…120여 명 부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5년 만에 최대 규모인 규모 6.0의 지진이 발행해 120여 명이 다치는 등 큰 피해가 났습니다. 진앙지 부근에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전국에 비…남부 최고 150mm

곳곳에 내리는 비는 점차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남부 지방에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최고 15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3자 협의체” 여야 이견…정기 국회 파행 우려

야당이 유가족을 포함한 3자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지만 여당은 의회민주제 훼손이라며 거부했습니다. 세월호 정국이 출구를 찾지 못한 채 정기국회 파행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전자발찌’ 차고 성폭행 뒤 도주

강도 전과로 '전자발찌'를 찬 20대 남성이 여성을 성폭행한 뒤 달아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교통사고가 나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았지만 경찰도 속이고 달아났습니다.

한국, 리틀야구 29년 만의 우승

리틀야구 월드시리즈에서 우리나라가 미국을 꺾고 29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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