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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할 때가 됐어’
입력 2014.08.25 (09:53) 포토뉴스
‘우승할 때가 됐어’

유소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9번홀에서 버디퍼팅에 성공한 뒤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들어가라 얍!’
유소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9번홀에서 버디퍼팅 하고 있다.
‘잘 맞은것 같은데~’
유소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8번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어디까지 가나 볼까’
유소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8번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표정을 숨길수가 없네~’
유소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8번홀에서 웃음을 짓고 있다.
‘오늘은 내가 주인공!’
유소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9번홀에서 버디퍼팅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힘찬 스윙’
최나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8번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어디까지 갈려나~’
최나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9번홀에서 페어웨이 샷하고 있다.
  • ‘우승할 때가 됐어’
    • 입력 2014-08-25 09:53:46
    포토뉴스

유소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9번홀에서 버디퍼팅에 성공한 뒤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유소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9번홀에서 버디퍼팅에 성공한 뒤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유소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9번홀에서 버디퍼팅에 성공한 뒤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유소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9번홀에서 버디퍼팅에 성공한 뒤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유소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9번홀에서 버디퍼팅에 성공한 뒤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유소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9번홀에서 버디퍼팅에 성공한 뒤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유소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9번홀에서 버디퍼팅에 성공한 뒤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유소연이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런던 헌트 앤드 컨트리클럽(파72·6천6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오픈 마지막 라운드 9번홀에서 버디퍼팅에 성공한 뒤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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