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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이남 국지성 호우, 최고 120mm이상
입력 2014.08.25 (12:56) 수정 2014.08.25 (13:1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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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남과 호남 일부 지역에는 호우경보가, 그 밖의 남부지방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레이더 영상을 보면, 보라색으로 보이는 경남 고성·여수·창원 지역에 시간당 801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고, 그 밖의 남부지방에도 굵은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 비는 낮 동안 전국에 내리다가 밤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 늦은 밤엔 대부분 그치겠고, 다만, 강원 영동과 영남 동해안에는 내일까지도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밤까지 충청과 남부지방에서는 시간당 30mm 이상이 국지성 집중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산사태나 집중호우 등의 비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남부지방 30에서 80, 많게는 최고 120mm 이상 집중되겠고, 충청과 강원 영동 20에서 60, 서울경기와 강원영서지방 10에서 40mm 정돕니다.

오늘 한낮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서울 28도, 대전 26도, 부산 26도에 머물며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0.5에서 2.5미터로 일겠고, 오늘 밤부터 동해상에는 물결도 높아질 것으로 예보돼 이곳에 계시는 분들은 너울성 파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동해안지역은 내일과 모레에도 비가 내리겠고요.

그 밖의 지방은 구름만 많이 끼는 가운데 당분간 서울의 낮기온은 28도에 머물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정보였습니다.
  • 충청 이남 국지성 호우, 최고 120mm이상
    • 입력 2014-08-25 13:02:33
    • 수정2014-08-25 13:15:59
    뉴스 12
현재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남과 호남 일부 지역에는 호우경보가, 그 밖의 남부지방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레이더 영상을 보면, 보라색으로 보이는 경남 고성·여수·창원 지역에 시간당 801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고, 그 밖의 남부지방에도 굵은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 비는 낮 동안 전국에 내리다가 밤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 늦은 밤엔 대부분 그치겠고, 다만, 강원 영동과 영남 동해안에는 내일까지도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밤까지 충청과 남부지방에서는 시간당 30mm 이상이 국지성 집중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산사태나 집중호우 등의 비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남부지방 30에서 80, 많게는 최고 120mm 이상 집중되겠고, 충청과 강원 영동 20에서 60, 서울경기와 강원영서지방 10에서 40mm 정돕니다.

오늘 한낮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서울 28도, 대전 26도, 부산 26도에 머물며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0.5에서 2.5미터로 일겠고, 오늘 밤부터 동해상에는 물결도 높아질 것으로 예보돼 이곳에 계시는 분들은 너울성 파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동해안지역은 내일과 모레에도 비가 내리겠고요.

그 밖의 지방은 구름만 많이 끼는 가운데 당분간 서울의 낮기온은 28도에 머물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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