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충청과 남부에 호우특보, 산사태주의보 발령
입력 2014.08.25 (14:01) 수정 2014.08.25 (14:30) 사회
남부지방과 충청 남부지방에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남 지역 곳곳에 시간당 50mm가 넘는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경남 지역에는 최고 20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고, 호남과 충청지역에서도 100mm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 신안에는 산사태경보가, 울산과 경북 김천, 경남 하동과 거창을 비롯한 전국 14개 시군에는 산사태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앞으로도 충청과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겠고, 특히 강한 비구름은 주로 경남 지역을 통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밤까지 예상강우량은 남부지방에 30에서 80, 많은 곳은 120mm가 넘겠고, 충청과 강원 영동에 20에서 60,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지방은 10에서 40mm가량입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 서해안지역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해 오늘 밤 늦게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충청과 남부에 호우특보, 산사태주의보 발령
    • 입력 2014-08-25 14:01:45
    • 수정2014-08-25 14:30:00
    사회
남부지방과 충청 남부지방에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남 지역 곳곳에 시간당 50mm가 넘는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경남 지역에는 최고 20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고, 호남과 충청지역에서도 100mm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 신안에는 산사태경보가, 울산과 경북 김천, 경남 하동과 거창을 비롯한 전국 14개 시군에는 산사태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앞으로도 충청과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겠고, 특히 강한 비구름은 주로 경남 지역을 통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밤까지 예상강우량은 남부지방에 30에서 80, 많은 곳은 120mm가 넘겠고, 충청과 강원 영동에 20에서 60,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지방은 10에서 40mm가량입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 서해안지역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해 오늘 밤 늦게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