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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4.08.25 (18:58) 수정 2014.08.25 (20:10)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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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물폭탄’…4명 사망

경남 창원과 부산 등지에 시간당 백 밀리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창원에서는 시내버스가 급류에 휩쓸려 1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부산 지하철·동해남부선 일부 운행 중단

부산 지하철역 곳곳이 침수되면서 일부 구간에서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동해남부선 열차 운행도 일부 중단되는 등 곳곳에서 교통 마비 사태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규모 6.0 강진…170여 명 부상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에서 25년 만에 가장 강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170여 명이 다쳤습니다. 지진의 진앙지인 캘리포니아 나파 일대엔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여야 ‘3자협의체’ 강대강 대치

야당이 세월호 참사 유족을 포함한 3자 협의체 구성을 여당에 거부당할 경우 총력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여당은 야당 제안을 사실상 거부했고, 대통령은 민생법안 처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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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8-25 15:59:55
    • 수정2014-08-25 20:10:33
    뉴스 7
영남 ‘물폭탄’…4명 사망

경남 창원과 부산 등지에 시간당 백 밀리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창원에서는 시내버스가 급류에 휩쓸려 1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부산 지하철·동해남부선 일부 운행 중단

부산 지하철역 곳곳이 침수되면서 일부 구간에서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동해남부선 열차 운행도 일부 중단되는 등 곳곳에서 교통 마비 사태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규모 6.0 강진…170여 명 부상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에서 25년 만에 가장 강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해 170여 명이 다쳤습니다. 지진의 진앙지인 캘리포니아 나파 일대엔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여야 ‘3자협의체’ 강대강 대치

야당이 세월호 참사 유족을 포함한 3자 협의체 구성을 여당에 거부당할 경우 총력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여당은 야당 제안을 사실상 거부했고, 대통령은 민생법안 처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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