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남자피겨 최초 국제대회 우승’ 이준형 귀국
입력 2014.08.25 (20:11) 종합
우리나라 남자 피겨선수 최초로 국제빙상경기연맹 공인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준형이 귀국했습니다.

이준형은 "트리플 악셀의 성공률을 80%까지 끌어올린 것이 주니어 그랑프리 1차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원동력"이라며, "다음달 4차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준형은 지난 2011년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최초로 동메달을 따내는 등 김진서와 함께 한국 남자피겨계를 이끌고 있는 유망주입니다.
  • ‘남자피겨 최초 국제대회 우승’ 이준형 귀국
    • 입력 2014-08-25 20:11:03
    종합
우리나라 남자 피겨선수 최초로 국제빙상경기연맹 공인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준형이 귀국했습니다.

이준형은 "트리플 악셀의 성공률을 80%까지 끌어올린 것이 주니어 그랑프리 1차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원동력"이라며, "다음달 4차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준형은 지난 2011년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최초로 동메달을 따내는 등 김진서와 함께 한국 남자피겨계를 이끌고 있는 유망주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