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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비상
영국 병원 “에볼라 감염 간호사에게 ‘지맵’ 투여”
입력 2014.08.27 (03:15) 수정 2014.08.27 (10:11) 국제
시에라리온 에볼라 치료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다,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영국인 남자 간호사 윌리엄 풀리에게 임상 치료제인 '지맵'이 투여됐다고 영국 런던의 로열 프리 병원이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풀리가 고민 끝에 임상시험 치료제인 지맵을 투여받겠다고 결정해 25일 첫 치료에 들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폴리가 현재 맑은 정신으로 의자에 앉아 자신을 치료하는 의사, 간호사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영국 병원 “에볼라 감염 간호사에게 ‘지맵’ 투여”
    • 입력 2014-08-27 03:15:37
    • 수정2014-08-27 10:11:02
    국제
시에라리온 에볼라 치료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다,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영국인 남자 간호사 윌리엄 풀리에게 임상 치료제인 '지맵'이 투여됐다고 영국 런던의 로열 프리 병원이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풀리가 고민 끝에 임상시험 치료제인 지맵을 투여받겠다고 결정해 25일 첫 치료에 들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폴리가 현재 맑은 정신으로 의자에 앉아 자신을 치료하는 의사, 간호사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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