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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인권이사회, 다음 달 1일 IS 관련 긴급회의 개최
입력 2014.08.27 (04:34) 수정 2014.08.27 (18:51) 국제
유엔 인권이사회가 다음달 1일 긴급회의를 열고 반인륜적 행위를 일삼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 관련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슬람국가가 이끄는 반군과 맞서 싸우는 이라크 정부가 회의 개최를 요청했고, 이집트를 필두로 이란, 미국과 유럽연합(EU) 국가들이 이라크를 지지했다고 유엔은 밝혔습니다.

앞서 나비 필레이 유엔인권최고대표는 이슬람국가가 이라크에서 끔찍하고 광범위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 유엔인권이사회, 다음 달 1일 IS 관련 긴급회의 개최
    • 입력 2014-08-27 04:34:56
    • 수정2014-08-27 18:51:22
    국제
유엔 인권이사회가 다음달 1일 긴급회의를 열고 반인륜적 행위를 일삼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 관련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슬람국가가 이끄는 반군과 맞서 싸우는 이라크 정부가 회의 개최를 요청했고, 이집트를 필두로 이란, 미국과 유럽연합(EU) 국가들이 이라크를 지지했다고 유엔은 밝혔습니다.

앞서 나비 필레이 유엔인권최고대표는 이슬람국가가 이라크에서 끔찍하고 광범위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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