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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저소득층 명문대 진학률 수십년째 제자리”
입력 2014.08.27 (04:34) 국제
미국내 저소득층 자녀의 명문대학 진학률이 수십년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미시간대학과 조지타운대학의 분석을 보면 2006년 기준 미국의 82개 주요 대학의 학부생 가운데 가구소득이 중간 이하 출신은 14%에 불과했습니다.

1982년에도 이 비율이 14%로 24년이 지나도록 상대적으로 가난한 학생들의 진학률이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 “미국 저소득층 명문대 진학률 수십년째 제자리”
    • 입력 2014-08-27 04:34:56
    국제
미국내 저소득층 자녀의 명문대학 진학률이 수십년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미시간대학과 조지타운대학의 분석을 보면 2006년 기준 미국의 82개 주요 대학의 학부생 가운데 가구소득이 중간 이하 출신은 14%에 불과했습니다.

1982년에도 이 비율이 14%로 24년이 지나도록 상대적으로 가난한 학생들의 진학률이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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