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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들이받아…1명 숨져
입력 2014.08.27 (09:14) 수정 2014.08.27 (15:48) 사회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서울 영등포구 양화동 올림픽대로에서 49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7살 박 모 양이 차 밖으로 떨어지면서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차선을 바꾸는 과정에서 다른 차와의 추돌을 급하게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올림픽대로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들이받아…1명 숨져
    • 입력 2014-08-27 09:14:38
    • 수정2014-08-27 15:48:08
    사회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서울 영등포구 양화동 올림픽대로에서 49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7살 박 모 양이 차 밖으로 떨어지면서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차선을 바꾸는 과정에서 다른 차와의 추돌을 급하게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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