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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팬과 소통”…보이스 오브 KFAN 시작
입력 2014.08.27 (15:03) 수정 2014.08.27 (15:05) 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가 공식 후원사인 미디어 다음과 함께 팬들의 다양한 목소리 수집에 나선다.

축구협회는 27일 "팬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최근 시작한 '아임 KFAN'(나는 KFAN이다)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보이스 오브 KFAN'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임 KFA팬'은 '나는 한국축구 팬(Korea Football Fan)'이라는 의미와 '대한축구협회(KFA) 팬(Fan)'을 뜻하는 표현이다.

축구협회는 이에 따라 27일부터 협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대표팀에 대한 응원이나 전하고 싶은 말을 20자 이내로 보내면 해당 메시지가 대표팀 경기 당일 발광다이오드(LED) 보드를 통해 경기 내내 선수들에게 전달한다.

축구협회는 "팬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팬들의 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쓴소리나 질타의 목소리도 좋다. 팬들의 목소리가 경기장에 보인다면 선수들도 더욱 투지를 가지고 뛸 수 있을 것"이라고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했다.

팬들은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축구협회(www.facebook.com/kfa.or.kr), 다음 모바일(www.facebook.com/daummobile), 다음 스포츠(sports.media.daum.net/sports)에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9월 5일 베네수엘라전과 9월 8일 우루과이전에 초대장이 주어진다.
  • 축구협회 “팬과 소통”…보이스 오브 KFAN 시작
    • 입력 2014-08-27 15:03:19
    • 수정2014-08-27 15:05:00
    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가 공식 후원사인 미디어 다음과 함께 팬들의 다양한 목소리 수집에 나선다.

축구협회는 27일 "팬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최근 시작한 '아임 KFAN'(나는 KFAN이다)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보이스 오브 KFAN'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임 KFA팬'은 '나는 한국축구 팬(Korea Football Fan)'이라는 의미와 '대한축구협회(KFA) 팬(Fan)'을 뜻하는 표현이다.

축구협회는 이에 따라 27일부터 협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대표팀에 대한 응원이나 전하고 싶은 말을 20자 이내로 보내면 해당 메시지가 대표팀 경기 당일 발광다이오드(LED) 보드를 통해 경기 내내 선수들에게 전달한다.

축구협회는 "팬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팬들의 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쓴소리나 질타의 목소리도 좋다. 팬들의 목소리가 경기장에 보인다면 선수들도 더욱 투지를 가지고 뛸 수 있을 것"이라고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했다.

팬들은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축구협회(www.facebook.com/kfa.or.kr), 다음 모바일(www.facebook.com/daummobile), 다음 스포츠(sports.media.daum.net/sports)에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9월 5일 베네수엘라전과 9월 8일 우루과이전에 초대장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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