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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스켈레톤 스타트, 9월13일 팡파르
입력 2014.08.27 (20:35) 연합뉴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은 내달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타트훈련장에서 제1회 전국 봅슬레이·스켈레톤 스타트 선수권대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2년 시작된 회장배 대회에 이어 대한체육회가 공식 승인한 두 번째 봅슬레이·스켈레톤 전국대회다.

한국 썰매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16위에 오른 '신성' 윤성빈(20·한국체대)을 회장배 대회에서 발굴하는 등 국내 대회의 효과를 톡톡히 본 바 있다.

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또 한 번 평창올림픽의 주역으로 자라날 '원석'을 발굴할 계획이다.

연맹은 개인전 대회 결과에 따라 봅슬레이 4명과 스켈레톤 4명의 국가대표 상비군을 선발한다.

중등부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남녀 5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레이스에서 가장 중요한 스타트 기록으로 순위를 매긴다.

세부 종목은 봅슬레이 남녀 개인전과 남자 2·4인승 단체전, 여자 2인승 단체전, 스켈레톤 남녀 개인전 등이다.
  • 봅슬레이·스켈레톤 스타트, 9월13일 팡파르
    • 입력 2014-08-27 20:35:02
    연합뉴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은 내달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타트훈련장에서 제1회 전국 봅슬레이·스켈레톤 스타트 선수권대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12년 시작된 회장배 대회에 이어 대한체육회가 공식 승인한 두 번째 봅슬레이·스켈레톤 전국대회다.

한국 썰매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16위에 오른 '신성' 윤성빈(20·한국체대)을 회장배 대회에서 발굴하는 등 국내 대회의 효과를 톡톡히 본 바 있다.

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또 한 번 평창올림픽의 주역으로 자라날 '원석'을 발굴할 계획이다.

연맹은 개인전 대회 결과에 따라 봅슬레이 4명과 스켈레톤 4명의 국가대표 상비군을 선발한다.

중등부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남녀 5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레이스에서 가장 중요한 스타트 기록으로 순위를 매긴다.

세부 종목은 봅슬레이 남녀 개인전과 남자 2·4인승 단체전, 여자 2인승 단체전, 스켈레톤 남녀 개인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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