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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4.08.27 (23:31) 수정 2014.08.27 (23:36)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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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만에 교각 충돌 탈출 못해”…4명 추가 수습

창원의 시내버스는 급류에 휩쓸린지 불과 18초 만에 교각에 부딪히면서 승객이 미처 탈출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실종자 4명의 시신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실종자는 1명으로 줄었습니다.

전국에서 복구 지원 손길…침수 지역 감전 우려도

남부 수해 지역에선 전국 각지에서 복구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 시내 침수 지역 천여 곳에 전기 공급이 재개되고 있지만 감전 사고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동해안 안전지대 아니다…2시간 이내 쓰나미”

동해에서도 강진에 의한 지진 해일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홋카이도 근해에서 강진이 발생하면 2시간 이내에 동해안에 지진 해일이 닥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2016년부터 의무화”…연금 손실 대비책 필요

퇴직자 노후 안정을 위해 퇴직 연금 제도가 오는 2016년부터 단계적으로 의무화됩니다. 시장 반응은 일단 긍정적이지만 연금의 손실 우려도 제기돼 관리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첫 재판 “혐의 인정”…장례식 위해 구속 정지 신청

숨진 유병언 회장의 장남 유대균 씨와 도피를 도왔던 박수경 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습니다. 대균 씨는 오는 30일 금수원에서 치러지는 아버지의 장례식 참석을 위해 구속 정지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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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8-27 23:07:42
    • 수정2014-08-27 23: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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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만에 교각 충돌 탈출 못해”…4명 추가 수습

창원의 시내버스는 급류에 휩쓸린지 불과 18초 만에 교각에 부딪히면서 승객이 미처 탈출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실종자 4명의 시신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실종자는 1명으로 줄었습니다.

전국에서 복구 지원 손길…침수 지역 감전 우려도

남부 수해 지역에선 전국 각지에서 복구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 시내 침수 지역 천여 곳에 전기 공급이 재개되고 있지만 감전 사고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동해안 안전지대 아니다…2시간 이내 쓰나미”

동해에서도 강진에 의한 지진 해일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홋카이도 근해에서 강진이 발생하면 2시간 이내에 동해안에 지진 해일이 닥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2016년부터 의무화”…연금 손실 대비책 필요

퇴직자 노후 안정을 위해 퇴직 연금 제도가 오는 2016년부터 단계적으로 의무화됩니다. 시장 반응은 일단 긍정적이지만 연금의 손실 우려도 제기돼 관리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첫 재판 “혐의 인정”…장례식 위해 구속 정지 신청

숨진 유병언 회장의 장남 유대균 씨와 도피를 도왔던 박수경 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습니다. 대균 씨는 오는 30일 금수원에서 치러지는 아버지의 장례식 참석을 위해 구속 정지를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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