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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달리던 차량에서 화재
입력 2014.08.29 (03:51) 사회
어제(28일) 저녁 8시 20분쯤 대관령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6터널과 7터널 사이에서 53살 백 모씨가 운전하던 화물차에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달리던 차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엔진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동고속도로 달리던 차량에서 화재
    • 입력 2014-08-29 03:51:16
    사회
어제(28일) 저녁 8시 20분쯤 대관령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6터널과 7터널 사이에서 53살 백 모씨가 운전하던 화물차에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달리던 차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엔진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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