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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 ‘슈퍼주니어’ 새 앨범 발표
입력 2014.08.29 (06:53) 수정 2014.08.29 (09:3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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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대표적인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10년을 맞아 새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가수 윤종신과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같은 날, 같은 제목으로 신곡과 소설집을 발표했습니다.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대중문화 소식, 노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로 데뷔 10년차, 어느새 멤버 중 30대도 생겨난 '슈퍼주니어'가 7집 정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2012년 발표한 6집에 이어 2년 2개월만이며 지난달 제대한 리더 이특까지 합류했습니다.

발라드와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됐습니다.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여자가 없는 남자들'의 출간에 맞춰 가수 윤종신이 같은 제목의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하루키의 팬인 윤종신이 소설을 먼저 읽고 그에 맞춰 선율을 만들어 냈습니다.

소설에서 이야기를 끌고 가는 주요한 소재인 전화는 윤종신의 신곡에서도 중요한 모티브로 작용합니다.

록밴드 'YB'의 보컬 윤도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솔로 소극장 콘서트를 가집니다.

대학로 소극장에서 모두 12번 열리는 콘서트에서는 다음달 발매 예정인 신곡을 비롯해 다양한 히트곡이 선보입니다.

기타와 피아노 등 악기도 직접 연주하며 윤도현이 밴드 없이 혼자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KBS 뉴스 노태영입니다.
  • 데뷔 10년 ‘슈퍼주니어’ 새 앨범 발표
    • 입력 2014-08-29 06:54:08
    • 수정2014-08-29 09:31:3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대표적인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10년을 맞아 새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가수 윤종신과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같은 날, 같은 제목으로 신곡과 소설집을 발표했습니다.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대중문화 소식, 노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해로 데뷔 10년차, 어느새 멤버 중 30대도 생겨난 '슈퍼주니어'가 7집 정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2012년 발표한 6집에 이어 2년 2개월만이며 지난달 제대한 리더 이특까지 합류했습니다.

발라드와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됐습니다.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여자가 없는 남자들'의 출간에 맞춰 가수 윤종신이 같은 제목의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하루키의 팬인 윤종신이 소설을 먼저 읽고 그에 맞춰 선율을 만들어 냈습니다.

소설에서 이야기를 끌고 가는 주요한 소재인 전화는 윤종신의 신곡에서도 중요한 모티브로 작용합니다.

록밴드 'YB'의 보컬 윤도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솔로 소극장 콘서트를 가집니다.

대학로 소극장에서 모두 12번 열리는 콘서트에서는 다음달 발매 예정인 신곡을 비롯해 다양한 히트곡이 선보입니다.

기타와 피아노 등 악기도 직접 연주하며 윤도현이 밴드 없이 혼자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KBS 뉴스 노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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