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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제약사 39곳 ‘윤리경영’ 적극 동참”
입력 2014.08.29 (08:05) 수정 2014.08.29 (09:30) 사회
한국제약협회는 지난달 '리베이트 근절 등을 위한 윤리헌장'이 선포된 이후 39개 제약사가 윤리경영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약협회는 최근 회원사들의 윤리경영 실천 사례를 취합한 결과, 광동제약과 녹십자, 대웅제약 등 주요 중대형 제약사 39곳이 자체 선포식을 열었거나 자율준수관리자를 지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제약사의 윤리경영 업무 담당 인력은 모두 160여 명에 달했습니다.

제약협회는 오는 10월 중 회원사별 자율준수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윤리경영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제약협회 “제약사 39곳 ‘윤리경영’ 적극 동참”
    • 입력 2014-08-29 08:05:27
    • 수정2014-08-29 09:30:49
    사회
한국제약협회는 지난달 '리베이트 근절 등을 위한 윤리헌장'이 선포된 이후 39개 제약사가 윤리경영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약협회는 최근 회원사들의 윤리경영 실천 사례를 취합한 결과, 광동제약과 녹십자, 대웅제약 등 주요 중대형 제약사 39곳이 자체 선포식을 열었거나 자율준수관리자를 지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제약사의 윤리경영 업무 담당 인력은 모두 160여 명에 달했습니다.

제약협회는 오는 10월 중 회원사별 자율준수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윤리경영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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