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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멀미약 출발 30분 전 복용해야”
입력 2014.08.29 (09:37) 생활·건강
추석연휴를 1주일 앞두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의약품 안전 유의사항을 밝히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멀미약은 졸음이나 방향 감각 상실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운전자는 먹지 않는 것이 좋고 여행객은 승차 30분 전에 복용해야 합니다.

어린이의 경우, '어린이용' 붙이는 패취를 사용하거나 액체약과 알약을 연령별 사용량을 반드시 확인해 투여해야 합니다.

과식 등으로 인해 소화제를 복용할 경우 2주 정도 투여해도 증상 개선이 없으면 투여를 중지하고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약처는 이와 함께 명절 음식은 차례 등에 사용할 목적으로 미리 조리해 보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식힌 뒤 덮개를 덮어서 냉장 보관하고, 냉장 보관된 음식은 반드시 재가열한 뒤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성묘할 때 준비한 음식은 트렁크에 보관하지 말고 아이스박스와 아이스팩 등을 이용해 10℃ 이하에서 운반하는 게 필요합니다.
  • “귀성길 멀미약 출발 30분 전 복용해야”
    • 입력 2014-08-29 09:37:14
    생활·건강
추석연휴를 1주일 앞두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의약품 안전 유의사항을 밝히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멀미약은 졸음이나 방향 감각 상실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운전자는 먹지 않는 것이 좋고 여행객은 승차 30분 전에 복용해야 합니다.

어린이의 경우, '어린이용' 붙이는 패취를 사용하거나 액체약과 알약을 연령별 사용량을 반드시 확인해 투여해야 합니다.

과식 등으로 인해 소화제를 복용할 경우 2주 정도 투여해도 증상 개선이 없으면 투여를 중지하고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약처는 이와 함께 명절 음식은 차례 등에 사용할 목적으로 미리 조리해 보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식힌 뒤 덮개를 덮어서 냉장 보관하고, 냉장 보관된 음식은 반드시 재가열한 뒤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성묘할 때 준비한 음식은 트렁크에 보관하지 말고 아이스박스와 아이스팩 등을 이용해 10℃ 이하에서 운반하는 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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