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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버스 전복…중국 관광객 56명 부상
입력 2014.08.29 (10:22) 수정 2014.08.29 (15:27) 국제
중국인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후 3시쯤 캐나다 중부의 한 산악 도로에서 전복돼 승객 56명 전원이 다쳤다고 캐나다 산악 경찰이 밝혔습니다.

사고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도시 메리트에서 남쪽으로 30㎞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부상자 가운데 15명은 중상이고 6명은 위독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버스는 중국계 관광회사 소속으로 승객은 전원 중국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버스는 와인과 골프 관광으로 유명한 오키나건 지역 관광을 마친 뒤 밴쿠버쪽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캐나다 버스 전복…중국 관광객 56명 부상
    • 입력 2014-08-29 10:22:23
    • 수정2014-08-29 15:27:31
    국제
중국인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후 3시쯤 캐나다 중부의 한 산악 도로에서 전복돼 승객 56명 전원이 다쳤다고 캐나다 산악 경찰이 밝혔습니다.

사고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도시 메리트에서 남쪽으로 30㎞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부상자 가운데 15명은 중상이고 6명은 위독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버스는 중국계 관광회사 소속으로 승객은 전원 중국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버스는 와인과 골프 관광으로 유명한 오키나건 지역 관광을 마친 뒤 밴쿠버쪽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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