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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세월호 ‘침몰’
유병언 씨 장례식 내일부터 이틀간 금수원서 진행
입력 2014.08.29 (15:02) 수정 2014.08.29 (22:41) 사회
세월호 선사 실소유주 유병언 씨의 장례식이 내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서 진행됩니다.

기독교복음침례회, 이른바 구원파 측은 금수원 대강당에 유 씨의 분향소를 마련해 내일 오전 10시부터 조문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구원파 측은 최대 7,8천 명의 신도들이 유 씨를 조문하기 위해 분향소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원파 측은 이틀 동안 조문을 받은 뒤 모레 오전 발인식을 진행하고 유 씨의 시신을 금수원 내 산자락에 안장할 계획입니다.

한편, 유 씨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으로부터 구속 집행 정지 허가를 받은 장남 대균 씨와 동생 병호 씨, 부인 권윤자 씨, 처남 권오균 씨 등도 내일부터 분향소에서 조문객들을 맞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유병언 씨 장례식 내일부터 이틀간 금수원서 진행
    • 입력 2014-08-29 15:02:13
    • 수정2014-08-29 22:41:37
    사회
세월호 선사 실소유주 유병언 씨의 장례식이 내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서 진행됩니다.

기독교복음침례회, 이른바 구원파 측은 금수원 대강당에 유 씨의 분향소를 마련해 내일 오전 10시부터 조문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구원파 측은 최대 7,8천 명의 신도들이 유 씨를 조문하기 위해 분향소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원파 측은 이틀 동안 조문을 받은 뒤 모레 오전 발인식을 진행하고 유 씨의 시신을 금수원 내 산자락에 안장할 계획입니다.

한편, 유 씨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으로부터 구속 집행 정지 허가를 받은 장남 대균 씨와 동생 병호 씨, 부인 권윤자 씨, 처남 권오균 씨 등도 내일부터 분향소에서 조문객들을 맞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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